주막보리밥군포점1 군포 주막보리밥 솔직후기|털레기수제비·코다리구이 맛있게 먹고 왔어요! 오늘은 이상하게 보리밥이 괜히 땡기는 날이라, 군포에 있는 ‘주막보리밥 군포점’에 다녀왔어요.들어서기 전에 메뉴를 보다가 “어? 털레기수제비?” 하고 잠깐 멈췄는데요,혹시 ‘털레기’가 무슨 말인지 궁금할 수 있잖아요?그래서 잠깐 설명하자면!🪵 ‘털레기’란?‘털레기’는 원래 양푼이나 대야처럼 깊고 넓은 그릇을 뜻하는 방언이에요.특히 강원도나 경상도 쪽에서 많이 쓰던 말인데,집에서 음식을 크게 한 번에 비벼 먹을 때 그릇째로 들고 ‘털레기째 먹는다’ 라고 했던 데서 온 표현이라고 하더라구요. 그래서 털레기수제비 = 넓고 깊은 그릇에 푸짐하게 끓여낸 수제비 라는 의미!이 말 듣고 나니까 갑자기 더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? 😆⏳ 웨이팅 주의! 캐치테이블 예약 적극 추천 여기가 매장이 넓어서 회전은 빠른 편인데.. 2025. 11. 25. 이전 1 다음